- 제4회 <하찮은 토크쑈>
지난 3월 20일 인문학부의 조용준, 홍기창군이 본 DJ의 사무실을 급습(?),
저녁밥을 사달라는 강요에 못 이겨(!) 밥을 사줘놓고 술도 메기고
하찮은 라디오를 녹음했답니다.
예상과 같이 두 녀석, 전혀 통제가 안되더군요...ㅡㅡ;;
술이라도 메기지 말걸,,,ㅋㅋㅋㅋ
그저 하찮음과 짜증이 판을 치게 될 하찮은 토크쑈!!
다음 주에 여러분을 찾아갈거에요~ㅎㅎ
'하찮은 라디오 S1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2008.03.24] 하찮은 라디오 제4회 -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(0) | 2008.08.26 |
|---|---|
| [短想] 나쁜 방송 (0) | 2008.08.26 |
| [2008.03.21] 하찮은 라디오 제3회 - '사람의 아들'의 의미? (0) | 2008.08.26 |
| [短想] 착한 방송 (0) | 2008.08.26 |
| [2008.03.14] 하찮은 라디오 제2회 - CC의 계절 (0) | 2008.08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