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에 있어서 '정직'과 '재미'는 양립할 수 없다, 미안하지만.
'하찮은 라디오 S1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예고] 제4회 - 하찮은 토크쑈 (0) | 2008.08.26 |
|---|---|
| [2008.03.21] 하찮은 라디오 제3회 - '사람의 아들'의 의미? (0) | 2008.08.26 |
| [2008.03.14] 하찮은 라디오 제2회 - CC의 계절 (0) | 2008.08.26 |
| [예고] 제2회 & 새 코너 (0) | 2008.08.26 |
| [제1회/후기] 첫방이 끝난 후... (0) | 2008.08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