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찮은 라디오도 조금은 생각있는 방송을 해보고 싶어졌어요.
조금은 개념있는 방송이라는 표현도 그리 나쁘진 않네요.
그래봤자 일주일에 한편이지만,
(아니다, 가끔가다 두편 나오는 경우도 있을거에요)
한달을 4주로 잡고, 각 주마다 어떤 코너를 중심으로 만들어보면 좋을지 고민중이에요.
여러분의 생각은 어때요?
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~
봐서 쓸만한 아이디어는 개념충만상, 간지줄줄상, 밉상, 진상, 꼴보기 싫은 니가 대장.. 어라, 갑자기 노래로 넘어가네.. 아무튼.
몇분 골라서 밥 한번 살게요~
음, 밥의 기준은 제 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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