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요.
전 별일없이 살고 있습니다.
이렇다 할 걱정은...
아, 중간고사 걱정은 좀 되네요.
어제 첫 시험을 봤습니다.
'일본어 한자읽기 연습'이라는 과목이죠.
한자 '읽기'는 얼어죽을, 전부 쓰기만 보면서.
ㅡ.ㅡ
오늘은 '일본어 문장연습'이라는 과목을 봅니다.
사이버외대 일본어학부의 양대산맥이라고 하더군요;;
하나는 '일본어 문장연습'
나머지 하나는 '일한번역연습'이라는 두 거산이....
쩝...
전,
이번 학기에 그걸 다 듣습니다.
성적은 뭐, 개나 줘야겠죠?
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공부는 해야겠지요.
그렇지 않으면...
이렇게 될지도 모르니...
그저 성적 관리는 중요한겁니다.
아,
다음 방송은...
5월에 뵙겠네요.
일단은,
라피인 특별강연 실황으로 대신하세요.
올댓차트의 남자, KBS 윤성현 PD님께서 잘 놀아주실거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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